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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6·25 참전유공자 미망인 사무실 위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6/24 [15:42]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회장 한옥순)은 24일 6.25 7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인 맞아 서울 성북구 보훈회관 6·25 참전유공자 미망인 사무실을 방문해 감사를 표했다. 

 

그룹은 이 자리에서 건강보조식품과 삼계탕, 화장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6·25 참전유공자 미망인들께 산화하신 참전 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옥순 회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 유공자의 미망인으로 70여년 질곡의 세월을 살아온 미망인들에게 위안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그분들의 희생에 보답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나눔과 섬김을 교훈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우리는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었다"며 6.25 참전유공자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주광선 홍보대사는 "6.25 전쟁 70주년 되는 해에 참전유공자 미망인단체에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님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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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15:4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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