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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본격적인 모내기철 맞아 현장 방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12:09]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21일 강동 국당들에서 시의원, 쌀전업농, 농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내기 행사 및 벼 재배농가와 소통했다. 

 

경주 지역 모내기는 5월 중순부터 보름동안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날 행사는 진훈재(쌀전업농회장) 농가의 농지에서 드론 직파, 벼 밀묘 소식재배 등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활용한 모내기를 시연했다.

 

드론 직파는 이앙재배와 달리 육묘과정이 생략되는 만큼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절감되고, 밀묘 소식재배는 관행농법 대비 농업생산비 약 50% 절감 및 모판수 감소에 따라 노동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드론 직파 및 밀묘 소식재배 등 농가 고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많은 신농업기술을 농가에 보급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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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1 [12:0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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