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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1 하수도사업 국비예산 확보 총력
하수처리장, 하수관로 정비 등 186개 사업 국비 4,451억원 소요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17 [19:03]
▲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경북도는 도민의 건강과 맑고 깨끗한 수질보전을 위해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 4,451억원 규모의 2021년도 하수도분야 국비예산을 환경부에 신청했다.

 

이는 올 국비예산 2,100억원 보다 약 112% 증액된 것으로 분야별 사업으로는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616억원(25개소), ▲농어촌 마을하수도정비사업 1,306억원(68개소), ▲하수관로정비사업 1,440억원(61개소), ▲하수관거 BTL사업 임대료지급 685억원(17개소), ▲도시침수대응사업 385억원(5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지원 13억원(8개소), ▲면단위 하수처리장설치사업 6억원(2개소) 등 총 186개 사업에 국비는 4,451억원 규모이다.

 

시․군별 국비신청 예산은 포항시가 670억원으로 가장 많고 상주시가 460억원, 김천시가 325억원 규모로 국비예산을 신청했다. 

 

내년도 국비신청 예산 중 신규 사업은 62개소 734억원으로 전체 신청예산의 16%를 차지한다. 신규 사업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최대진 환경산림자원국장과 맑은물정책과 공무원들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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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7 [19:0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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