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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운동...지역상권 살리기
실국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 기대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2 [14:00]

[경북/드림저널] 경북도가 23일부터 주3일 실국별로 외부식당 이용하기 운동에 나선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상인들의 고통분담을 위해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운동’ 차원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가 지역 음식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청을 비롯해 공공기관에 구내식당 휴무제 시행 등을 요청해 왔다. 이에 도는 구내식당에 외부인들의 출입을 차단하고,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 시행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실천한다. 구내식당 실·국별로 이용시간을 조정하고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다. 많은 인원이 몰리는 점심시간에 밀접 접촉으로 인한 감염병 전파를 최소화하고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행정업무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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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2 [14:0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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