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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온정 이어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0 [14:17]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코로나19 관련, 경주시에 온정의 이어지고 있다.

 

적십자 외동희망봉사회(회장 최순귀, 회원 20명)는 20일 ‘사랑의 마스크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자 40만원(최순귀 회장 20만원, 나머지 회원 20만원)의 성금을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지앤지(대표 반승찬)는 19일 코로나19 특별모금 성금 1천 만원을 경주시에 기탁했다.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 박운형 회장 외 3명은 이날 감사의 마음을 담은 300인분의 떡과 음료를 준비해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했다.

 

성건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규준)는 18일 코로나19 성금 70만원을 성건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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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0 [14:1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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