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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안전보건 공생협력 S등급 인증 받아
작년 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서 전국 상위 10%이내 진입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1 [08:48]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다스(대표이사 송현섭)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한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S등급’을 받았다.

 

모(母)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산업재해에 취약한 협력업체의 자생적 안전보건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기간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였다. 

 

㈜다스는 모기업과 함께하는 노사 합동 위험성 평가, 안전 골든벨 및 안전 알리미, 관리감독자 셰이퍼(safer) 교육,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등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S등급을 받으면 당해 연도 지방노동청 산업안전 근로감독이 일부 면제 및 안전보건 정부지원사업 우선순위 선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모기업과 협력업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지속가능한 안전보건 활동을 시행함으로써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 도입됐다.

 

㈜다스 총무안전팀 안재관 차장은 “안전수칙 준수가 안전문화로 습관화 돼야 안전준수의 상향평준화를 이룰 수 있다”며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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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1 [08:4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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