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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물복지연대 ‘공감’ 미래통합당 김원길 예비후보 지지선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3 [15:15]
▲     © 드림저널


[드림저널] 경북 경주지역 동물복지 활동가(경주동물복지연대)들이 제21대 총선 경주시 선거구에 출마한 김원길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동물복지연대 ‘공감’은 경주지역 유기견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동물복지에 대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해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킬 적임자로 김 예비후보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감’은 “반려동물과 함께 활동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경주지역임에도 반려동물 정책이나 지원이 미비한 수준이다”며 “타 도시와 비교해도 반려동물 운동장이나 보호센터 조차 없어 지원과 정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가식과 편견이 아닌 진심으로 반려동물가정을 이해하는 반려동물의 진짜 가족이라며 “경주시 반려동물가정의 정당한 권리확보를 위한 국회의원직을 수행할 믿을 수 있는 인물”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민심의 현장에서 늘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김원길 예비후보의 진정성을 우리는 무한 신뢰한다”며 김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주동물복지연대의 지지에 감사하다”며 “유기동물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반려동물운동장을 확보해 반려동물 인들이 더 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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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3 [15:1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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