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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인터뷰]창원시 진해구 미래통합당 김영선 예비후보 편
김영선 "진해를 뛰게 하고, 멈춘 일자리를 늘리겠다"
 
이준화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19:46]

 

 


본지에서 4·15 총선선거와 관련, 경남 창원시진해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자들을 무순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의 대표를 역임하며 내리 4선을 지낸 미래통합당 김영선 예비후보를 지난 19일 선거사무실에서 만나 출마동기와 창원시 진해구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먼저 출마의 동기 내지 출마의 변을 소개해 주시지요.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하게 된 동기로 저는 선산김씨 취수공 33대손으로 진해에 저희 가족과 집안이 12대가 살아온 곳이며 저희 집안 이야기가 구비구비 배여 있는 고향이며, 제 삶의 어머니와 같은 곳입니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는 저의 손을 잡고 집안 선산이 있는 장복산 기슭 묘사고개에 올라 진해 앞바다를 바라보시며 조상님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고향인 진해가 과거 조선소와 육군대학, 제조업 등의 영향으로 활기찼던 영광은 사라지고 이제는 진해경제가 성장이 멈춘 상태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다시 진해를 뛰게 하고, 멈춘 일자리를 늘리고, 살기 좋고 행복한 진해를 만드는 새로운 변화와 새 시대를 열어가는 초석을 다시 다지고자 저 김영선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예비후보등록은 언제 하셨고 등록일과 등록이후 활동상을 소개해 주시지요.

 

2019년 12월 17일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새벽 일찍 진해에서 창원으로 또는 부산으로 출퇴근 하시는 근로자와 자영업 하시는 분들께 인사를 하였고, 속천항에서 용원까지 진해 구석구석 다니며 지역 내 여러 모임과 행사, 진해 장날에 들려 진해구민께 악수를 나누며 저 김영선의 진정성과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진해구민의 힘들고 어려운 삶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으며,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은 요즘 진해경제가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한숨과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불안과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정치가 최대의 위기라고들 하는데 이러한 위기 타개책을 생각해 보았습니까?

 

한국 정치가 지금처럼 위기를 맞은 적은 아마 8.15 광복 이후 찬탁과 반탁으로 나눠 좌익과 우익이 서로 싸우던 시절과 같은 모습입니다.

 

국민만 보고 가야 할 정치가 이념과 이해관계 집단 간의 싸움으로 비춰져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향후 정치를 하려고 하는 또는 정치를 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법과 주권을 수호하며 여당과 야당이 상호 협조하고 논의하는 모습과 의지를 보여야 국민으로부터 정치가 외면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집권당이라해서 다수의 힘으로 야당과 협의와 협치의 정치를 하지않고 무소불위 권력의 힘으로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 정치인은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할까요?

 

앞으로의 대한민국 발전은 과학기술, 특히 AI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고 봅니다. 

AI 강국이 될 수 있는 투자와 연관된 사람들에 대한 지원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한 경제시스템을 갖추도록 하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FTA를 통해서 경제영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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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9 [19:4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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