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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미래 CEO 꿈꾸는 청년 위한 파티 열린다
㈜누리온, 17일 ‘Blueming Party’ 개최
 
김태건 기자 기사입력  2020/01/13 [23:42]
▲ ‘Blueming Party’ 홍보 이미지. (제공: ㈜누리온)     © 김태건 기자

[드림저널] 누리온이 오는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삼각동 카페52에서 20대들을 위한 ‘Blueming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미래의 CEO를 꿈꾸는 20대 광주 청년들이 모여 재능과 특기를 홍보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2020년 트렌드 컬러인 ‘blue(블루)’를 콘셉트로 한 청년 네트워크 신년파티다. 광주지역에서 활동 중인 only99와 선뜰리에 및 치얼앱, 라이트닝브로, 청년드림지원센터, 컬러드롭 등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청년 단체들이 참여한다.

 

이들이 마련한 부스에서는 새해 염원을 담은 소원팔찌 만들기, 신년타로 및 컬러링엽서, 다중지능검사 등의 4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특별한 신년파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화려한 케이터링과 플리마켓, 굿즈마켓, 포토존 등도 진행된다.

 

아울러 파티 컬러인 블루가 돋보이는 화려한 칵테일바도 마련된다. 오직 Blueming party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자몽파인애플망고딸기 등으로 만든 하이볼과 샹그리아를 맛볼 수 있다.

 

누리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자신들이 가진 서로 다른 분야의 재능을 맘껏 펼쳐 보이고 서로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다양한 부스 체험을 통해 나는 어떤 재능을 가졌는지간접 경험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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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23:4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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