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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경북 곳곳에서 화재 잇따라 발생해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21 [15:30]

[경북/드림저널] 20일 오전 11시경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인쇄업체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등이 타 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지난 18일 오전 10시 16분경에도 구미시 비산동의 공장 밀집 지역에서 불이 났다.


이날도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개 동(244㎡)의 절반가량이 타고 옆에 있는 JM테크 공장의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앞서 20일 오후 6시 50분쯤에는 김천시 개령면의 나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 없이 목재가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나 진화에 7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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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1 [15:3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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