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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분기 정기회 개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28 [14:34]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상생복지단, 공공위원장 이대우, 민간위원장 강기순, 위원 24명)는 지난 27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최덕규 시의원, 김일헌 외동발전협의회 회장과 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해 4분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3분기 사업성과 보고,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합적인 복지문제를 가진 이웃을 찾아가는 일에 위원 모두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또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이 있는 차상위 계층에 보일러 등유(200만원 상당)를 지원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후원키로 했다. 


외동읍 相生복지단은 특화사업으로 양곡지원 20가구, 이불빨래 20가구, 집수리 사업 4가구, 어르신 생신잔치 사업 5가구, 행복한 동행 10명, 독거노인 안부 묻기 83명 등 6가지 특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경주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성과대회’에서 협의체 활동상을 수상하는 등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모범적인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운영 중에 있다.   


상생복지단 고문인 최덕규 시의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어려운 분들을 돕는 상생복지단을 적극 지원하겠으며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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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4:3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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