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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랑하는 삼척도계 제2청춘, "이웃사랑을 실천해요"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28 [08:49]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 도계읍 성인문해2반(중급) 문해교사(박군자)와 문해학습자(21명)들이 도계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고 25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도계읍 성인문해2반(중급)수강생들이 올해 3월부터‘수업중 핸드폰 울리면 내는 벌금’ 등 자발적으로 조금씩 모은 정성이 담긴 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다.

 

한편 박군자선생님과 수강생들은 3년째 정성껏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해 오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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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08:4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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