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권뉴스 > 동부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울본부“행복한 미래를 위한 북면발전 열린 토론회”개최
북면 각 기관·단체 참여해 지역발전 관련 자유로운 논의 진행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11/28 [07:56]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7일 울진군 북면에 위치한 덕구온천리조트에서 ‘행복한 미래를 위한 북면발전 열린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북면이장협의회, 북면발전협의회 등 울진군 북면 각 기관·단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북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울진군 내 전문 의료인력 부족 문제 대책 마련 필요성 등, 지역 대표 현안과 관련된 참신한 의견도 제기되어 참석한 이들이 깊은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 날 자리에 참석한 한 주민은 “단체 대표가 아니어도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다. 오늘처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토론회가 앞으로도 많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원전소통위원회, 민간환경감시기구, 안전소통방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항상 열려있는 한울본부가 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11/28 [07:56]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