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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이사부 역사예술 여행’떠나요
삼척시, 어울림 이색콘서트 11월 30일 개최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28 [08:46]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가 2019년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울림 이색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삼척윈드오케스트라(지휘:김진철)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삼척시립합창단 지휘자와 공동지휘하며, 5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삼척시립합창단의 협연으로 함께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강원도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공모사업에 선정돼 개최하는 두 번째 공연으로 판소리와 오페라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마련하였으며, 우수재연 작품으로 이사부 GraffitiⅠ독도의 아침,Ⅱ독도의 아픔을 재연 공연하고 이사부행진곡을 초연 공연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다가오는 연말 사랑하는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콘서트에서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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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08:4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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