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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이사장 처조카 실종에 청와대 청원
"인도 요가 스쿨 과정 중 강에서 실종된 이태성씨 수색 촉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27 [11:21]
▲     © 드림저널


[드림저널] 경북마이스관광진흥원 박정호 이사장이 SNS를 통해 "처조카가 인도에서 실종됐다"며 수색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요청했다.


박 이사장은 "처조카 이태성(26)씨가 인도 리시캐시 요가 스쿨 연수 중 갠지스 강에서 수영 도중 실종 됐다"면서 "개인의 연수 목적으로 인도를 방문했고, 실종자를 찾는 일에 한국의 첨단 장비와 잠수 인력은 투입하기 어려워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한 상황이다.


박 이사장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4시 48분경 실종되어, 인도 델리 영사관의 도움으로 찾고 있지만, 인도의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찾는 것에 한계가 있다.


그는 "청년은 요가 지도자 연수를 받아 오는 12월 01일 귀국 예정이었고 연수원 인근 강가로 산책을 하다가 갠지스강에서 수영을 했고 50미터 수영 이후 "헬프"를 외치다 물속으로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 청년을 찾아서 부모의 곁으로 오도록 국가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며 청원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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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11:2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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