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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능이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
청소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유해업소 중심 단속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11/16 [08:59]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고3 청소년들의 해방감에서 오는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유해업소 집중계도 등의 청소년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보호활동은 청소년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울진군,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센터 등 청소년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 및 유흥가 청소년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청소년유해환경 관련 전단지를 배포하여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유형과 위반 시 처벌 규정, 신분증 확인 요령,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부착 등의 청소년보호법을 안내하면서 청소년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선도 활동을 벌였다.

 

안병윤 사회복지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단속을 연말연시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청소년 탈선예방과 청소년보호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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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6 [08:5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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