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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1억원 재정인센티브도 함께 수상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08:34]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도 함께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평가분야는 5대 국정목표, 17대 국정전략, 43대 국정과제, 156개 지표이며 정량지표 98개 가운데 70개 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하여, 71.4%가 S등급을 달성하였으며 노력도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경제, 사회복지, 보건, 환경, 농업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얻어 민선7기 ‘시민중심, 행복삼척’ 건설을 위한 노력이 성과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삼척시는 실적 향상을 위해 모든 정량지표에 대해 매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였으며 부진지표에 대한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김양호 시장은 “우수기관 선정은 시정 전 분야에서 삼척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쳐 100°C 체감행정과, 다양하고 폭넓은 시민의견을 청취하는 100문(聞)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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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4 [08:3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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