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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시개발분야 담당공무원 워크숍 개최
공동학습·토론 등 현장소통 행정 구현,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17:08]
▲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경북도는 8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도내 도시개발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 및 업무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도내 도시개발분야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개발구역 지정 시 추진절차, 중점 검토사항 등 도시개발사업장 관리 방안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자주 발생하는 민원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토의, 건의, 애로사항 청취 등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및 현장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도시개발분야 전문가인 ㈜대경도시개발 정철주 박사를 초청해 최근 개정된 도시개발법과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도 개선에 관한 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추진 접목 및 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구미시와 경북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우수사례 발표 및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일원에 민간 조합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현장견학을 통해 민원 해결 방법 등 선진공법 사례를 벤치마킹했으며, 이를 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2000년 7월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포항 성곡 등 25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완료하고 경주 동천 등 20개 지구를 추진 중에 있으며 6개 지구 신규 지정을 위해 행정절차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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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7:0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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