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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씽텅 랍피셋판 주한태국대사 면담
 
손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9/10/30 [17:19]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문희상 국회의장은 30일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이임을 앞두고 인사를 온 씽텅 랍피셋판(Singtong Lapisatepun) 주한태국대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주한태국대사 재임 19개월간 한-태국관계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점에 치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대한민국에 있어서 태국은 아주 중요한 나라다. 한국과 태국의 교류가 더 심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씽텅 랍피셋판 태국대사는 “의장님께서 보내주신 태국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향후에도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답했다.

사실전달,팩트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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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0 [17:1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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