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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서 실종된 60대 남성 강원도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7:43]

[울진/드림저널] 태풍 '미탁'으로 인해 실종된 60대 남성이 강원도 동해항 해상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지난 2일 오후 11시 40분쯤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모여 있다가 집으로 가던 중에 실종된 울진읍 정림리에 사는 A씨(69)로 이같이 확인됐다고 소방본부와 해경이 밝혔다.


A씨의 사채는 8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 동해항 5km 지점 해상에서 발견돼, 태풍 '미탁'으로 울진군 내 사망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매화면 갈면리의 B씨(80)도 실종됐지만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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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17:4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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