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권뉴스 > 동부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진 죽변면 민관단체, 수해복구에 한마음 군인, 자원봉사자등 220여명 활동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4:57]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수해가구 복구를 위해 죽변면 관내 민관단체가 한마음으로 뭉쳤다.

 

죽변면은 지난 3일부터 후정·봉평 등 침수피해 지역부터 주택안과 밖의 토사 제거, 가재도구 씻어 말리기, 가전?장판 들어내기 등 우천에도 불구하고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재까지 50여 피해가구에 군인 115명, 자원봉사자 105명 등 220여명이 투입 됐다. 

 

한편 죽변면발전협의회와 죽변면부녀회에서는 군 장병 및 봉사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여 훈훈한 정을 나눴다. 신용길 죽변면장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빠른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10/08 [14:57]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광고
1/6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