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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태풍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관내 기업들 구호 성금 전달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13:54]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사상 최대의 피해가 발생 한 울진군에 이웃 사랑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이게대게 오연주 대표가 1천만 원 성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나진콘크리트 임문수 대표 5백만원, 울진환경개발 김광현 대표 2백만 원, ㈜대금산업안전 오미나 대표 1백만 원의 수재민 구호 성금이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었다.

 

기부자들은 “자연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군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 목소리를 모았다. 전찬걸 군수는 “아픔을 당한 지역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해 복구와 군민 생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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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3:5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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