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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 일부행사 변경 및 축소 개최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03 [12:20]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는 제18호 태풍의 영향으로 각종 시설물 설치 등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시민 및 관광객의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2019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의 일정을 축소·변경하여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당초 10월 4일부터 6일까지(3일간)였던 2019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의 일정을 10월 5일부터 6일까지(2일간)로 1일 축소하여 개최한다. 10월 4일 개최예정이었던 개막식을 비롯해 거리공연(길-PASSAGE), 술비놀이와 기줄다리기, 이사부숭모제는 5일로 일정이 변경되며, 시민뮤지컬 ‘사자후’는 당초 3회에서 2회로 축소하여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축제를 축소 및 변경하여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에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끝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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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3 [12:2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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