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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지역현안 위해 41억원 확보 밝혀
제2금장교 건설 10억원, 안강 세심마을 진입로 확·포장 20억원, 용동 오암교 개체공사 8억원 등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15:37]
▲     © 드림저널


[드림저널]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경주시)은 경주 현곡면 제2금장교건설 등 경주지역에 가장 시급했던 현안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2019년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사업은 현곡면 제2금장교 건설(10억원), 안강읍 세심마을 진입로 확·포장(20억원), 양북면 용동 오암교 개체공사(8억원), 황용동 경감로 붕괴위험지구 정비(3억원)이다.


‘제2금장교 건설’은 현곡면과 황성동을 연결하는 금장교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우회도로 건설 사업으로 그동안 사업비 확보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2022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 연내 공사 착수가 가능하게 됐다.


안강읍 ‘세심마을 진입로 확장사업’은 현 진입도로의 폭 협소와 보행로 부재로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위협을 초래해 왔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연내에 편입토지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에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양북면 ‘용동 오암교 개체공사’ 8억원, 보덕 ‘황용동 경감로 붕괴위험지구 정비’ 3억원을 확보하여 경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성과를 냈다.
 

이와 관련 김석기 의원은 “현곡 제2금장교 건설, 안강 세심마을 진입로 확포장 등 경주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현안문제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해결됐다”면서 “경주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경주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지원 덕분에 당초 예상보다 더욱 많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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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5:3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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