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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태풍 피해, 7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없어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07 [11:38]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중인 가운데 아직 경북지역 내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급으로 불류되는 링링은 강력한 비, 바람을 동반해 그 위력을 더해고 있어 태풍 경로상에 놓인 지역에서는 수많은 피해가 집계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태풍주의보에 해당되는 경북 지역 내 피해접수는 7일 오전 11시 현재,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기상청은 7일 도내 10~40㎜이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8~9일까지는 20~60㎜(많은 곳 80㎜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7일 오전 8시 지방도 921호선(영천북안~청도)을 낙석우려 예상지역으로 보고 교통통제(선조치)를 실시했으나 오전 10시 10분 통제를 해제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 대처 관련 대통령 지시사항을 전파하고 태풍주의보 발표에 따른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2단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비상근무 4,011명(도 76, 시군 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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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11:3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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