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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태풍‘링링”북상에 따른 상황판단 및 긴급대책회의 개최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14:16]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4일, 제13호 태풍‘링링’북상에 따라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링링’대비 상황판단 및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권태인 부군수는 인명피해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구, 인명피해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구 사전점검 및 통제,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선박 등 결발조치 및 항만시설 예찰, 단계별 비산근무체제 등 부서별 태풍 대비 사전조치 및 대처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예비특보 발령 시 기상정보 분석 및 신속한 상황판단과 전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SNS, 마을방송, 재난알림문자 등을 활용하여 태풍상황과 주민대처요령을 신속히 전파해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권태인 부군수는“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 대비가 중요하며, 이번 회의를 통해 관련 부서에서는 태풍 대비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여 재난상황 발생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군민들께서도 태풍 관련 기상상황에 관심을 갖고 방송이나 재난문자를 통해 안내하는 내용을 준수해 피해가 없도록 대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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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4:1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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