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권뉴스 > 동부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진군의회 김창오 의원, 경북도지사 표창
원전 주변 집단민원 해결 및 소통 이끌고 안전 강화 공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23 [16:32]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울진군의회 김창오 의원이 지난 20일 ‘2019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에서 경상북도 원자력 정책추진 및 원전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창오 의원은 울진군민과 한수원 간의 소통역할을 하면서 각종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15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울진군과 한수원간의 8개 대안사업을 2014년 11월 2,800억원으로 타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 국민권익위 주관 협의체를 구성, 지난해 2월 한울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의 잠재적 위험시설인 죽변비상활주로 폐쇄 ․ 이전 관련 집단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 협력방안을 도출해냈다.
 

지난해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울진군의회 원자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원전안전관련 울진군민 알리미 문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요구해 군민 소통기능을 정례화하는 등 21명으로 구성된 신한울건설 지역현안협의체 위원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김창오 의원은 “안전이 동반되지 않은 원자력 발전은 존재할 수 없고, 정부의 올바른 원전 정책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제1의 선결과제임을 재차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 군민들을 대신해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8/23 [16:32]  최종편집: ⓒ 드림저널
 
김창오, 울진군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1/6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