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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들어오는 日 관광객 수, 작년 7월 대비 늘어
지난 6월 대비해서는 감소 추세...동남아 등 관광객 다변화 대응방안 마련돼야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15:01]
▲     © 드림저널


[드림저널] 한국으로 들어오는 일본 관광객 수가 작년 7월에 비해서 오히려 늘어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로의 입국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일본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입국자수는 274,830명이었다. 전월(6월 282,476명) 대비 7,646명 줄었다. 올 3월(375,119명) 대비해서는 10만289명 줄었다.


그러나 전년도 동월 대비해서는 230,512명에서 44,318명 늘었다.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관광객이 한국으로 입국한 숫자는 1,448,067명으로 전월(6월 1,476,218명)대비 28,151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민 의원은 “일본 무역보복 사태 이후 관광분야에서 영향은 생각보다 크지 않지만, 일본 관광객 수가 줄어드는 추세인 만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 다변화 등의 방안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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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5:0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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