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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엑스포공원 동물농장 새 식구가 태어났어요
동물농장을 찾아 체험하는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12:22]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에서 운영 중인 울진엑스포공원 동물농장에서 미어캣이 건강한 새끼 2마리를 출산했다.

 

이번에 태어난 미어캣은 동물농장이 확장 후 5개월 만에 태어나 새로 조성된 동물농장의 환경이 점차 안정화 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동물농장을 찾아 체험하는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서 각종 동물을 체험하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터줏대감인 일본원숭이, 공작새를 비롯한 동물들과 미니당나귀, 미니말, 미어캣, 과나코 등 15종 393마리의 동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환경에 민감한 동물(프레리독, 사막여우 등)의 특성화 훈련으로 공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감수성을 올리고 가족과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동물농장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김명식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동물농장에서 각 동물의 습성에 맞는 꾸준한 환경 조성과 행동풍부화 사업을 통해 동물 복지에도 노력을 다하겠다”며“앞으로 다양한 동물의 종류와 볼거리, 즐길 거리와 체험거리를 더욱 보완하여 체험관광 트렌드에 부합하는 울진대표 힐링장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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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2:2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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