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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사랑의 삼계탕' 봉사활동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10 [17:35]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판자촌서 '사랑의 삼계탕’ 봉사활동을 펼쳤다.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100세 어르신과 어려운 어르신들에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며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고자 이 자리가 마련됐다.

 
정성스럽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배추김치"등 사랑의 삼계탕과 반찬을 정성껏 차려드리고 식사가 끝난 후에는 시원한 수박과 다과도 대접하며 온정의 마음도 함께 했다.


한옥순 회장은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고 특히 건강에 취약한 어른신들을 위해 나름대로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하면서 건강을 챙겼다"며 "후원해 주신 강대환 고문께 감사하고 무더운 날씨에 하나 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임원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대환 고문은 "경제가 어려워 기부문화가 줄어드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한 마음으로 삼계탕을 후원했다"며 "말 그대로 사랑의 삼계탕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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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0 [17:3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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