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일, 경주 외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 발생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05 [13:49]

[드림저널] 4일 오후 9시 4분경 경주시 외동읍 모화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D산업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한개동 내부 1천500m²를 전소시켰으며 인근으로 옮겨붙어 D공업 일부 건물이 불에 탔다.

 
공장이 휴가 기간이라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차 23대와 150여명의 인력이 동원돼 2시간 30분 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감지기가 울려 신고가 잡수됐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8/05 [13:49]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