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유한국당 서민경제분과위 초대 위원장에 김원길 박사 임명
김원길 박사, 중책 맡아 내년 총선 경주시 출마 확실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16 [11:23]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자유한국당은 16일 신설하는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김원길 정치학 박사(사진)를 임명했다.


김원길 신임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를 받았다.
 

민심의 현장에서 늘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회를 신설한 것으로 풀이된다.

 
자유한국당은 서민경제분과위를 신설해 대대적인 전방위 서민경제의 회복을 위한 시도로 전문가를 임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김원길 박사는 "한국당이 서민 문제에 인색하다는 여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 첫 걸음으로 이번 분과가 신설됐고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적절하게 나를 등용해 준 당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최근 정치적 행보를 이어가면서 이 같은 중책을 맡아 내년 총선에 경북 경주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7/16 [11:23]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