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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유영민 과기부 장관 만나 구미 현안 사업 지원 요청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26 [21:59]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26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을 만나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예산 정상 반영,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 구축 사업 예산 반영 등 구미 현안사업에 적극적인 검토와 관심을 주문했다.


백 의원은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구미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추진에 필요한 2020년 예산 37.6억원이 정상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유 장관은 “관심을 갖고 정상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백 의원은 “구미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자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인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몇 일내로 발표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예타 통과라는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또 “홀로그램 기술개발 예타 통과 시 실증화사업 추진에 필요한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 구축지원 사업과 1,500억원에 달하는 홀로그램 관련 R&D예산이 구미에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에 유 장관은 “다각적인 측면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 의원은 유 장관과의 면담이 끝난 뒤 “5G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시작부터 대상 선정까지 애정을 갖고 있는 사업인 만큼 반드시 필요 예산을 관철 시킬 것이다”며 “구미 현안 사업들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해준 유 장관에게 구미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유영민 장관의 선영(先塋)은 구미시 진평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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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6 [21:5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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