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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오류마을 보육원 위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18 [19:41]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마을 보육원을 방문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친환경 치약, 칫솔 등을 준비해 전달했다.

 
가정이 해체돼 정상적인 양육이 어렵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영아, 미취학 아동, 초·중·고생 등 총 54명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에 5월 3일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오류마을를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한옥순 회장은 "일반 가정의 아이들은 부모 못지 않게 원생들이 오류마을 직원들에 따뜻한 사랑 듬뿍 받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위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꾸준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후원으로 함께한 벨라랩 한동균 회장은 "사랑으로 준비한 물품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어 기쁘다"면서 "작은 관심과 참여가 사랑으로 채워질수 있고 미래 주인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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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19:4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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