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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소외계층 시설 위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20:47]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8일 베이비박스 아이와 장애인 보호시설을 위문했다.


나베봉은 버려진 생명을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장치인 ‘베이비박스’ 와 장애인 시설(시설장 주사랑공동체 교회 이종락 목사)을 찾아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소독, 방역 등 청소봉사도 실시했다. 


한옥순 회장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주위의 불편한 시선 등 불가피한 이유로 부모로부터 길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형태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배우 김혜선(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홍보대사)씨 남편인 이차용 (주)에코오가닉 코리아 대표는 친환경 치약, 칫솔 등을 후원하면서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주위의 불편한 시선 등 불가피한 아이들에게 무엇인가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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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8 [20:4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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