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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현장 맞춤형 순찰 서비스 시작합니다
지역주민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맞춘 순찰 시범 운영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14:47]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죽변 후포 축산 강구등 관할 4개 파출소에서 국민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현장 맞춤형 순찰제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현장 맞춤형 순찰제는 울진해경 정부혁신 실행계획의 하나인 ‘지역주민과 함께 안전한 바다만들기’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원하는 순찰 장소·시간을 신청 받아 각 파출소의 치안 여건 등을 고려하여 순찰 대상에 포함하는 국민 참여 순찰방식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갯바위·방파제 등 해안의 안전사고 다발구역과 더불어 야간 새벽등 취약시간대의 항포구의 안전순찰을 원하면, 울진해경 관할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울진해경은 신청 접수된 장소에 대하여 1주일 이내에 관할 파출소에서 검토 후 순찰 대상 선정 여부를 신청자에게 문자로 알리고, 현장 맞춤형 순찰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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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4:4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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