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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무더위에 블루원 야외 워터파크 조기 개장
6일 개장으로 지역 주민의 폭염을 식혀줄 것으로 기대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14:27]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동해안 지역은 5월부터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벌써부터 올여름나기가 걱정이다. 이에 지역주민들 의 올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식혀줄 블루원 야외 워터파크를 지난해보다 열흘 앞 당겨 6일 개장한다.
 

전국적으로 손꼽는 시설 규모와 훌륭한 어트랙션을 자랑하는 블루원 워터 파크는 문화탐험과 모험에 도전하는 폴리네시안 어드벤처 플레이를 주제로 설계 된 물놀이 테마파크이다. 계곡의 폭포를 타고 떨어지는 듯한 토네이도/패밀리 슬라이드를 비롯하여 협곡에서의 래프팅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토렌토리버, 태 평양의 거센 파도를 느낄 수 있는 2.6m 스톰웨이브의 파도풀 등 다양한 어트렉 션을 갖추고있다. 파도풀에서 모험에 도전하는 물놀이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도 록 패들보드를 새롭게 준비했다. 파도풀 주변에는 충분한 선베드와 파라솔을 배치, 선탠과 휴식을 겸한 바캉스를 즐길 수 있게 했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시설로는 스파라운지와 바다가운데 섬에서의 스파분 위기를 주는 아일랜드스파는 물론 워터마사지풀, 바데풀 등을 재정비했다. 가족 단위로 널찍하고 독립된 공간에서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오하나 패밀리스파도 새로 오픈했다. 지난해 유아들을 위해 얕고 따듯한 수심에 완전무공해 폴리소프 트폼으로 시공한 야외키즈슬라이드 존도 재정비해 새롭게 개장한다.


조기 개장을 앞두고 블루원 워터파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각종 시설을 정비 및 보강하고 벽화와 장식 등도 새로 설치했다. 최종적으로 5월 14~15일 경주소방서의 지도를 받아 소방안전훈련을 워터파크와 콘도지역에 대해 두 차례 실시했으며 지난달 29일은 각종 시설 정비 결과를 관련 기관(KTC)으로부터 종합시 설물안전점검을 받았다. 최상의 안전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수질검사 및 운 영장비 점검도 마쳤다. 물놀이 안전을 책임질 수상안전요원 30여명을 추가로 선발해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여름성수기인 7~8월 두 달 동안 매주 금~일요일 3일간 은 걸그룹 헤이걸스와 라벨업이 1일 2회 정기공연을 실시한다. 또 러시안 미 남미녀로 구성된 서커스다이빙팀이 폴리네시안 테마로 스토리를 구성한 수상서 커스와 다이빙 쇼가 7월27일부터 1일 2회씩 1달간 진행된다. 서커스다이빙쇼는 모든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다이빙, 수중발레, 서커스, 플라이보드, 트램 펠린 등 다양한 요소가 음악과 결합되어 뉴트로 감성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원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호국보훈 의달 6월에는 국가유공자 및 노약자는 무료다. 경주시민, 학생, 임신부, 멤버십 카드, 제휴업체 등에 대해서는 30~50%까지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그리고 다자녀, 방문월 생일자, 디아너스/콘도 회원, L포인트 등 조건이 맞으면 즉석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하이시즌 동안 주중/주말 이용권은 40% 할인된 가격 으로 판매하며, 45%를 할인해주는 수(요일)데이 특가 이벤트도 있다. 또한 택시 를 타고 오시는 고객들에겐 최대 1만원의 택시비를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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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4:2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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