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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산사태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0:28]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여름철 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맞아 산사태대책 상황실을 본격 운영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주의단계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국유림관리소는 울진군 내 산사태 취약지역 139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산사태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재정비하여 산사태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예방을 위한 수시점검 및 예방활동, 우기 전에 사방댐·계류보전 등 주요 사방사업을 차질 없이 완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상우 소장은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들께서도 산사태 정보시스템과 산사태 정보 앱 등을 활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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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0:2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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