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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김기현 차장 모범근로자 경북지사 표창
2019년 근로자의 날 맞아…금정현 대리는 경주시장 표창 받아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30 [10:48]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제129주년 세계노동절 및 2019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다스 경주생산지원팀 김기현 차장(팀장)과 안전환경팀 금정현 대리 등 2명이 모범 근로자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경북 경주시 후원, 한국노총 경주지부 주관으로 지난 26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근로자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기현 차장은 2011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8년 동안 노사협력 업무를 맡으면서 근로자 권익보호와 노사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금정현 대리는 2011년 입사 이래 보건업무에 종사하면서 주어진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근로자의 날 행사는 제1부 공식행사로 개회식 및 표창패 수여, 경과보고 등으로 진행됐고, 제2부 근로자 위안행사에서는 노동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병원 경주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노고가 많은 근로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한 뒤 “경기불황과 고용불안정 등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한국노총 경주지부 중심으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율교섭을 통해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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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30 [10:4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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