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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경주 유치에 블루원이 앞장
블루원 임직원 150여명 포함 314명 서명자 명단 보덕동에 전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13:2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블루원 임직원은 4월22일까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경주 유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보문지역의 리조트 등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치가 결정될 시까지 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축구종합센터 경주 유치 서명운동 마감일인 4월22일까지 블루원 임직원 150여명이 서명에 참가했다. 또 보문지역 숙박업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켄싱턴리조트,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 등도 같이 서명운동에 참가해 아날까지 314명의 서명을 받아 보덕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24일에는 축구종합센터 실사단을 환영하고 경주 유치를 촉구하는 엑스포공원 환영행사에 15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하여 경주시민들과 뜻을 함께했다.
  

서명운동과 실사단 환영행사에 참가한 블루원 임직원들은 ‘축구종합센터를 경주에 유치해 2016년 경주 지진 이후 침체된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을 되살리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 추진에 따라 쇠락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자’ 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태영그룹은 패밀리콘도 정면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경주유치를 희망합니다.”는 대형현수막을 걸어 유치활동을 지원했다. 블루원의 윤재연 대표이사는 “경주가 종합스포츠관광지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축구종합센터 유치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유치활동 지원의 의지를 밝혔다.
 

한편 경주는 온난한 기후와 최적의 부지, 숙박 인프라가 잘 구성돼 있으며 한수원이라는 기업의 투자까지 더해져 대한축구협회의 최종 실사를 받았다. 이에 대한 걀과는 5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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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4 [13:2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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