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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장애인 시설 위문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7:2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은 '장애인의 날' 앞두고 경기도 남양주 장애우 복지시설 두리원 방문해 점심식사 대접과 전기 시설 교체 등 재능기부를 펼쳤다

 
(주)벨라랩 한동균 회장(나베봉 부회장) 후원으로 '삼겹살, 떡, 과일, 야채' 등을 준비해 사랑과 정성으로 점심을 만들어 장애인들에게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또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생활 시설을 정리하고 냉장고, 콘센트, 스위치, 배선을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없앴는 전기공사 재능기부도 이어졌다

 

나베봉은 2014년 이 시설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방문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펼쳐 오고 있다.


한옥순 회장은 "비록 장애가 있지만 밝게 생활하는 원생들을 보면 장애는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니라 조금 서툰 것이란 생각이 든다"면서 “봉사활동을 통해서 내가 더욱 얻는 게 많아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꾸준히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서재균 홍보대사는 "장애인의 날 며칠 앞두고 경기도 소재 장애인 공동체 두리원에서 장애인들에게 직접 점심을 먹고 어룰려 보니 편견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된 의미있는 시간었다"고 말했다.


주광성 홍보대사는 "서울에서 과일과 고기를 준비해 맛있게 식사하는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또다른 행복감을 느꼈다"며 "장애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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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17:2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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