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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 선도 위한 사랑의 교실 운영
경주시와 경찰서 협업을 통해 청소년 범죄예방과 재범방지 위한 선도 프로그램 운영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10:48]
▲     © 드림저널


[드림저널] 경주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경주경찰서에서 의뢰한 11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도프로그램인 ‘2019 제1차 사랑의 교실’을 운영했다.


‘사랑의 교실’은 학교폭력, 단순범죄로 경찰서에서 의뢰한 훈방단계의 초기 비행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 교육과 범죄예방교실, 학교와 사회적응력 향상 등 청소년의 재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특화된 전문프로그램이다.


경주시와 경주경찰서는 협업을 통해 학교 폭력, 절도, 범죄, 폭행 등의 문제로 경찰 단계 초기 비행 청소년에게 처벌보다는 선도 교육을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손창수 아동청소년과장은 “사랑의 교실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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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0:4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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