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주,포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이진락 센터장 취임
"4차산업시대 첨단디어어 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20:45]
▲     © 드림저널


[드림저널]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이진락 센터장이 10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센터장은 이날 오후 2시 취임식을 겸한 조촐한 지인들과의 인사를 나누고 직원들에게 다시 일하는 센터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이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미디어센터는 여러 곳에 많은데 정부 차원에서 나주에 동신대학교 경주의 동국대학교에서 선정됐고 나주시는 혁신도시이기 때문에 전남도에서 전폭적 지지가 있었다. 나름대로 경주시에서는 예산 지원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앞으로가 더욱 중요한 만큼 더욱 뜻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 센터장은 이어 “2년 정도의 시간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정보기술, 첨단기술, 첨단미디어산업 선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 센터장은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나는 대외적으로 홍보와 안정된 예산확보 등으로 4차산업시대 각종 체험학습을 활성화에 노력하도록 지원하겠다. 앞으로 경주시의 어느 산하 기관보다 뛰어난 조직으로 인정받기 위해 나를 비롯한 직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언론 관계자들과 주기적인 대화와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소통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내외빈들에게 홀로그램 등 센터의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스마트미디어센터가 나갈 방향을 제시하는 등 첫날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4/10 [20:45]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광고
1/6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