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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산서 실화 추정 화재 발생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07 [18:52]

[드림저널] 7일 오후 4시 33분경 경북 예천군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중이다.


소방당국은 “야산 7부 능선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차량 4대와 헬기 6대 등이 투입됐고 예천군 직원 30여 명도 진화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경찰은 예천군 유천면 광전리 산25에서 발생한 불은 검거된 성묘객 A씨의 실화로 의심하면서 조사중에 있다.


앞서 3월 27일 오후 1시 17분경에도 효자면 고항리 곤충생태원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나 국유림 등 1㏊와 인근 주택에 있던 승용차를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도 한 주민이 집 주변에서 폐기물을 소각하다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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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7 [18:5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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