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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상하이 기념행사’ 실시
10일 오후,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 3층 아리랑홀에서
 
손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9/04/05 [14:0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문희상)는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념, 경축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0일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개원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5당 원내대표(홍영표, 나경원, 김관영, 장병완, 윤소하 의원), 독립유공자 후손대표(이종걸, 우원식 의원)를 포함한 국회의원 20인이 참석,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현실적으로 각색한 개원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00년 전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은 산재된 임시정부를 통합하고 좌·우의 통합의회를 구성했으며, 첫 회의에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최초 헌법인 ‘대한민국 임시헌장’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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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4:0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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