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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노숙인 시설 청소 등 봉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3/22 [21:27]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은 22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노숙인 재활의 집인 ‘우리 집 공동체’에서 생필품 전달과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한세대학교 서준혁 소장 후원의 ‘식품, 화장지’ 등을 전달한 후 봄철 맞이 대청소와 소독활동을 펼쳤다. 


한옥순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몸이 불편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돕고 있는 ‘우리 집 공동체’를 찾았다”며 “노숙인들의 재활과 새 삶에 보탬이 되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후원과 봉사활동에 함께 한 한세대학교 서준혁 소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자립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실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베봉 김영희 사무총장은 “노숙자재활센터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의 삶의 터전을 보다 청결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소독방재를 실시했다”며 “9명 정도가 한 가족처럼 생활하는 곳에서따스하게 반겨줘 가슴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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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2 [21:2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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