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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혁신과제발굴에 총력
사회적 가치, 소통, 행복한 미래... 3대 전략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6:52]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정부혁신 3년차를 맞아 경북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윤종진 행정부지사 주재로 ‘경상북도 혁신과제 발굴회의’를 개최했다.

 

정부혁신은 현 정부 국정운영의 패러다임으로 혁신적 포용국가와 적극적 공직사회 구현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향과 과제들을 발굴․추진하는 것으로 ‘국민이 주인인 정부’의 실현을 말한다.

 

올 2월초부터 경북도는 도의 실정에 맞는 혁신과제를 발굴해 왔으며 이번 회의는 도의 실정에 맞는 새로운 혁신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3대 혁신전략은 ▲사회적 가치 중심의 도정운영 ▲도민과 소통하는 도정 ▲미래가 있는 도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효율성 중심의 재정 운영방향에서 인권‧안전‧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중점으로 전환하도록 재정을 혁신하고 공직 내부적으로도 도정운영 체계를 바꾼다.


또 공공서비스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소외받는 도민들이 없도록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도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열린 도정을 구현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미래가 있는 도정을 구현한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정혁신을 통해 도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혁신을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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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6:5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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