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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영덕 노물 앞바다 미출수 해녀 수색중
 
동부본부 기사입력  2019/03/1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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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지난 12일 경북 영덕군 노물리 방파제 북쪽 약 50m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가 보이질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중이다. 

 

해녀 최 모씨(85)의 미출수 하고 있다는 신고는 이날 오후 3시 16분께 접수,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울진구조대, 민간해양구조대 등 7척을 현장에 급파했다.

 

해경은 공중수색을 위해 포항항공대 헬기를 동원했고, 육상수색을 위해서 해경서 직원·군부대·지자체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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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07:41]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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