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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인문아카데미 운영
시민의식 고취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문화 만족도를 높이고자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08:13]
▲     © 동부본부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는 평생교육의 기회 제공을 통해 시민의식 고취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문화 만족도를 높이고자 2019 삼척 인문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의‘삼척시민 아카데미’를‘삼척 인문아카데미’로 명칭을 변경해 인문학 강의 위주로 운영할 계획으로, 문학·역사·철학 관련 전문강사를 초청했다.

 

삼척 인문아카데미는 3월부터 6월까지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매월 1회 개최되며, 무료 공개강좌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14일 오후 3시에는 마인드앤컴퍼니 대표 양창순 신경정신과 원장을 초청해 ‘담백하게 산다는 것’을 주제로 올해 첫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 인문아카데미는 인문 교양교육을 통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로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식·문화·행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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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08:1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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