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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위원장 "설연휴 포스코 사망사고 원인 철저히 규명돼야"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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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저널] 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오중기 지역위원장은 설 연휴 첫날인 2일  업무도중 숨진 포스코 김모 직원에 애도를 표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오중기 위원장의 성명에 따르면 최초 사고경위서에는 김모 직원의 사망원인을 심장마비로 지목했으나 유족이 요청한 부검결과 사망원인이‘장기 파열 등에 의한 과다출혈’로 판명돼 포스코 측의 책임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오 위원장은 “유가족과 노동자들을 위해 당국은 해당 사건의 경위를 명명백백히 밝혀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건이 생기지 않도록 사측은 한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수사에 협조해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故)김용균씨 사고 이후 당내 (가칭)발전산업 안전강화 및 고용안전TF팀을 구성·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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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18:1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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